Easy Brief

정부 보고서

통계/지표 경제 고용 부동산 🔥 88 2026-01-29

2025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

국가데이터처
12025년 국내 이동자 수는 611만 8천 명으로 전년 대비 2.6% 감소했습니다.
2주택 사유로 인한 이동이 가장 크게 줄었으며 20대와 30대의 이동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3인천과 충북은 인구가 순유입된 반면 광주와 제주는 전출자가 더 많았습니다.

📋 핵심 내용

🔍 배경

지역별 인구 이동량과 방향을 파악하여 주택 및 교통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읍면동에 접수된 전입신고서를 바탕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거주지 이동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 핵심 내용

전체 이동자 수는 611만 8천 명으로 전년보다 16만 6천 명 감소했습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인 이동률은 12.0%이며 연령별로는 20대(24.3%)와 30대(20.4%)가 이동을 주도했습니다. 이동 사유는 주택(33.7%)이 가장 많았으나 전년 대비 10만 5천 명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 시사점

수도권은 3만 8천 명이 순유입되었으나 전년보다 유입 규모가 7천 명 감소했습니다. 중부권은 모든 권역에서 인구가 유입되는 추세인 반면 영남권은 3만 9천 명, 호남권은 1만 6천 명이 순유출되며 지역 간 인구 격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생활에 미치는 영향

서울을 떠나는 사람 10명 중 약 6명은 경기도로 이동하며 주된 이유는 주택 마련입니다. 인천과 경기는 주택 문제로 인한 유입이 많고 대전은 교육, 충청권은 직업 때문에 이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남 신안군과 충북 괴산군은 전국에서 인구 순유입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 알아두면 좋은 용어

이동률주민등록인구 100명당 거주지를 옮긴 사람의 비율입니다.
순이동특정 지역에 들어온 사람(전입)에서 나간 사람(전출)을 뺀 수치입니다.
순유입전입자가 전출자보다 많아 해당 지역의 인구가 늘어난 상태입니다.
순유출전출자가 전입자보다 많아 해당 지역의 인구가 줄어든 상태입니다.
📋 앱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