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늘리는 운동 1위는 라켓 스포츠
1테니스를 꾸준히 한 사람은 기대 수명이 9.7년 길었어요.
2배드민턴 6.2년, 축구 4.7년, 수영 3.4년 순이었어요.
3덴마크 성인 8577명을 25년간 추적한 연구 결과예요.
📖 쉬운 설명
🔍 배경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건 알려져 있지만, 어떤 운동이 얼마나 수명을 늘리는지는 비교하기 어려웠어요. 이번 연구는 종목별로 그 차이를 살펴봤어요.
📌 핵심 내용
덴마크 코펜하겐 시립대와 덴마크 암학회가 성인 8577명을 25년간 추적한 결과가 국제학술지 '메이요 클리닉 회보'에 실렸어요.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테니스는 평균 9.7년, 배드민턴은 6.2년 기대 수명이 길었어요. 축구 4.7년, 자전거 3.7년, 수영 3.4년, 조깅 3.2년, 체조 3.1년, 헬스클럽 운동 1.5년으로 나타났어요. 연구진은 라켓 스포츠가 전후좌우로 계속 움직이는 전신 운동이라는 점을 이유로 꼽았어요.
💡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혼자 하는 운동보다 상대와 함께하는 종목이 유리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운동 종목을 고를 때 참고할 만한 결과예요.
🔮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다만 관찰 연구라 종목 자체의 효과인지 생활 습관 차이인지는 더 살펴봐야 해요.
⚖️ 이 뉴스, 다르게 보면?
🩺 최신 연구·의학적 효과
전신을 쓰는 운동일수록 심폐 기능에 좋았어요.
⚠️ 부작용·위험·비판
관찰 연구라 인과관계로 단정하긴 이르다는 시각이에요.
🎾 실생활 적용·생활 습관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을 고르는 게 오래가는 비결이에요.
📚 알아두면 좋은 용어
기대 수명앞으로 평균적으로 더 살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
라켓 스포츠테니스·배드민턴처럼 라켓을 쓰는 운동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