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뺀 우호적인 배들만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게 해주겠다고 발표했어요.
2이 바닷길이 막히면서 현재 전 세계 상선 3200여 척이 오도 가도 못하고 갇혀 있는 상황이에요.
3이곳은 전 세계 석유의 20%가 지나는 길이라, 기름값과 물가가 크게 오를까 봐 걱정이 커지고 있어요.
📖 쉬운 설명
🔍 배경
최근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군사적 충돌이 일어나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아주 높아졌어요. 이란은 이에 맞서 전 세계 석유가 지나가는 중요한 바닷길인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막아버렸답니다.
📌 핵심 내용
이란이 자신들을 공격하지 않는 우호적인 배들만 바닷길을 지나가게 해주겠다고 발표했어요. 미국이나 이스라엘과 관련된 배는 절대 지나갈 수 없다고 못 박았죠.
이 때문에 현재 바다 위에 3200척이 넘는 배들이 갇혀서 꼼짝도 못 하고 있고, 일부 배들은 안전하게 지나가기 위해 이란에 수십억 원의 통행료를 내기도 했다고 해요.
💡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이 바닷길은 우리나라가 쓰는 석유도 많이 지나오는 곳이에요. 배들이 제때 오가지 못하면 전 세계적으로 기름값이 크게 오르고, 결국 우리가 마트에서 사는 물건들의 가격이나 생활비까지 덩달아 비싸질 수 있어요.
🔮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이란이 바닷길을 통제하는 새로운 법까지 만들고 있어서, 당분간은 예전처럼 자유롭게 배들이 오가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 알아두면 좋은 용어
국제해사기구(IMO)바다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유엔 산하 국제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