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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3일 뉴스

국내 부동산 경제 🔥 85 3/23 06:01

서울 아파트 세입자 절반, 이사 대신 재계약

1올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의 절반가량이 이사 대신 살던 집을 연장한 재계약이었어요.
2전셋값이 많이 오르고 대출도 어려워지자, 새로운 집을 구하기보다 눌러앉기를 택한 거예요.
3새로 계약을 맺을 때도 목돈이 부족해 전세 대신 다달이 내는 월세를 선택하는 분들이 늘었어요.

📖 쉬운 설명

🔍 배경

요즘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많이 오르고, 은행에서 전세 대출을 받기도 깐깐해졌어요. 게다가 집을 산 사람이 무조건 직접 살아야 하는 규제 때문에 새로 전월세로 나오는 집도 많이 줄어들었답니다.

📌 핵심 내용

이런 이유로 올해 서울 아파트 세입자 두 명 중 한 명은 이사를 포기하고 살던 집에서 재계약을 했어요. 특히 3월에는 재계약 비중이 절반을 훌쩍 넘었는데요. 목돈 마련이 힘든 분들이 많아지면서, 새로 계약할 때는 전세보다 다달이 돈을 내는 월세를 선택하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고 해요.

💡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자녀분들이나 주변에서 새로 전셋집을 구하기가 예전보다 더 팍팍해질 수 있어요. 전세 대신 월세로 살게 되면 매달 나가는 주거비 부담이 커지니, 생활비 계획을 더 꼼꼼히 세우시는 게 좋겠어요.

📚 알아두면 좋은 용어

토지거래허가구역집이나 땅을 살 때 관할 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산 사람이 직접 들어가 살아야 하는 구역
계약갱신청구권세입자가 원할 경우 전월세 계약을 2년 더 연장해 달라고 집주인에게 요구할 수 있는 권리
보증부 월세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맡기고 매달 월세를 추가로 내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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