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이크로소프트가 2011년 발급된 PC 보안 인증서가 올해 6월부터 만료된다고 경고했습니다.
2인증서가 만료되면 컴퓨터 부팅 시 발생하는 새로운 보안 위협을 막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3대부분 자동 업데이트되지만 아주 오래된 PC는 제조사의 별도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쉬운 설명
🔍 배경
우리가 쓰는 컴퓨터에는 켤 때부터 나쁜 프로그램이 침입하지 못하게 막는 '디지털 도장' 같은 것이 들어있어요. 그런데 2011년쯤 만들어진 이 도장의 유효기간이 이제 다 되어간다고 해요.
📌 핵심 내용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보안 도장(인증서)이 올해 6월부터 차례로 만료된다고 발표했어요. 도장이 만료되면 컴퓨터를 켤 때 발생하는 새로운 해킹 위험을 막아주는 최신 보호 기능을 더 이상 받기 어려워져요.
💡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다행히 컴퓨터가 갑자기 안 켜지거나 윈도우 업데이트가 멈추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보안이 예전보다 약해질 수 있으니, 10년 넘은 오래된 컴퓨터를 쓰신다면 자녀분께 '보안 업데이트'가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해달라고 하시는 게 좋아요.
📚 알아두면 좋은 용어
보안 부팅컴퓨터가 켜질 때 허가되지 않은 소프트웨어가 실행되지 않게 막는 안전장치
인증서컴퓨터 프로그램이 믿을 수 있는 것인지 확인해 주는 디지털 도장
펌웨어기계 내부의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아주 기초적인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