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재명 대통령이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과 만났어요.
2리튬 공동투자와 내년부터 원유 수입에 합의했어요.
3이중과세방지협정도 최종 타결됐어요.
📖 쉬운 설명
🔍 배경
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 확보 경쟁이 세계적으로 치열해요. 아르헨티나는 세계적인 리튬 매장국이자 원유 생산국이라 자원 외교의 주요 대상이에요.
📌 핵심 내용
이재명 대통령은 7월 31일 아르헨티나에서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핵심 광물·에너지·투자 협력 확대에 합의했어요. 양국은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를 맺어 리튬 탐사·채굴 등 밸류체인 전반에서 기업 투자와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어요. 내년부터는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본격 수입하고, 그동안 협상해 온 이중과세방지협정도 최종 타결했어요.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어요.
💡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리튬 공급망이 넓어지면 배터리·전기차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원유 수입선이 다변화되면 중동 리스크에 덜 흔들리게 돼요.
⚖️ 이 뉴스, 다르게 보면?
🔋 낙관·성장
배터리 소재 공급망을 넓힌 성과라는 평가예요. 남미 시장 접근성도 커져요.
🤔 비관·서민부담
양해각서 단계라 실제 성과는 지켜봐야 해요. 체감 효과까지는 시간이 걸려요.
📈 투자자·시장
이중과세 부담이 줄면 현지 진출 기업에 유리해요. 배터리 소재주에 관심이 쏠려요.
📚 알아두면 좋은 용어
이중과세방지협정같은 소득에 두 나라가 각각 세금을 매기지 않도록 하는 조약
메르코수르브라질·아르헨티나 등이 참여하는 남미 공동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