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설 명절 택배 물량이 늘면서 개인정보 유출과 스미싱 범죄가 우려됩니다.
2택배 상자의 운송장은 반드시 떼서 버리고 배송 문자의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3모르는 번호로 온 주소지 확인 요청 등은 일단 의심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 쉬운 설명
🔍 배경
설 명절에는 선물을 주고받는 택배가 평소보다 훨씬 많아지는데요. 이 시기를 틈타 남의 개인정보를 훔치거나 돈을 빼앗으려는 나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 핵심 내용
택배 상자에 붙은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는 꼭 떼서 잘게 찢어 버려야 해요. 또 '주소가 잘못됐다'거나 '배송지를 확인하라'며 문자로 오는 인터넷 주소는 절대 누르면 안 돼요.
💡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무심코 문자를 눌렀다가 휴대전화에 악성 앱이 깔려 돈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 택배 상자를 그냥 버리면 내 번호가 범죄에 이용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주세요.
📚 알아두면 좋은 용어
스미싱문자메시지를 이용해 개인정보를 낚아채는 사기 수법
운송장물건의 배송 정보가 적힌 종이 라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