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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바가지 뉴스

일본바가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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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바가지란 일본 여행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상 가격보다 비싼 요금을 받는 상술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엔저로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일부 식당·상점에서 외국인에게만 비싼 가격을 적용하는 사례가 잇따라 논란이 되고 있어요. 최근에는 교토의 한 초밥집이 외국어 메뉴판에만 높은 가격을 매긴 사실이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돼 화제가 됐어요.

  • 메뉴판을 이원화해 외국인에게 더 비싼 가격을 적용하는 방식이 대표적이에요.
  • 유명 관광지일수록 발생 빈도가 높은 편이에요.
  • 일본 관광청은 별도 규제 없이 가격 책정을 업장 자율에 맡기고 있어요.
  • 여행 전 실제 방문 후기나 가격 정보를 확인하는 게 예방에 도움이 돼요.
일본바가지를 피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현지어 메뉴판을 함께 요청해 가격을 비교하거나, 사전에 방문 후기를 확인하는 게 도움이 돼요.
바가지 요금을 신고할 수 있나요?
일본에는 이중가격을 직접 규제하는 법이 없어 공식 신고보다는 소비자 스스로 확인하는 방법이 권장돼요.
2026년 7월 14일 국제 사회

교토 식당 이중가격, 韓유튜버가 폭로

1일본 교토의 한 식당이 외국인용과 일본어용 메뉴판 가격을 다르게 매겨 논란이에요.
2영어 메뉴판엔 참치초밥 3조각이 약 1만8000원인데, 일본어 메뉴판엔 초밥 자체가 없었어요.
3한 유튜버의 폭로 영상이 퍼지며 이중가격 논란에 불이 붙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