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4강 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은 8강전을 통과한 4개 팀이 결승 진출을 다투는 준결승 단계를 뜻해요.
이번 대회 4강 대진은 프랑스-스페인, 잉글랜드-아르헨티나로 확정됐어요.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서 다시 만나며, 프랑스와 스페인은 각각 음바페와 야말이라는 최고 스타를 앞세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