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Brief

소형모듈원자로 뉴스

소형모듈원자로 뉴스
관련 기사 2건

소형모듈원자로는 기존 대형 원전보다 출력과 크기를 크게 줄여, 주요 설비를 공장에서 모듈 형태로 만든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차세대 원자로예요. 영어 약자인 SMR(Small Modular Reactor)로 널리 불려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짓기 빠르고 유연한 소형모듈원자로가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최근 한미일이 SMR 수출 협력에 손을 잡으면서 검색 관심도 부쩍 커졌어요.

  • 대형 원전 대비 소형·모듈형 설계로 건설 기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
  • 공장에서 모듈로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
  • 안전성과 효율을 높인 차세대 원자로로 꼽힘
  • AI 데이터센터 등 급증하는 전력 수요의 대안으로 주목
  • 한미일이 컨소시엄(기업 연합체)을 꾸려 수출 협력을 추진 중
소형모듈원자로란?
대형 원전보다 크기와 출력을 줄이고 주요 설비를 공장에서 모듈로 제작해 조립하는 차세대 원자로입니다. 영어 약자로 SMR이라고 부릅니다.
소형모듈원자로 장점은?
모듈 공장 제작 방식이라 대형 원전보다 건설이 빠르고, 안전성과 효율을 높인 설계로 평가받습니다.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소형모듈원자로와 SMR은 같은 말인가요?
같은 개념입니다. SMR(Small Modular Reactor)의 우리말 표현이 소형모듈원자로입니다.
왜 요즘 소형모듈원자로가 주목받나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미일이 SMR 수출 협력을 추진하는 등 시장 선점 경쟁이 본격화됐기 때문입니다.
2026년 7월 10일 경제 환경/에너지

한미일, SMR 수출 '원팀' 꾸린다

1한미일이 소형원전 SMR 수출에 손을 잡았어요.
23국 기업이 컨소시엄으로 제3국에 함께 진출해요.
3미국은 기술, 한국은 시공, 일본은 부품을 맡아요.
1한국과 싱가포르가 자유무역협정(FTA)을 20년 만에 더 좋게 고치기로 했어요.
2차세대 원전인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함께 개발해 에너지 협력을 강화해요.
3공급망과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손을 잡아 경제를 더 튼튼히 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키워드
한미일협력 에너지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