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뉴스
배재고등학교는 서울 강동구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로, 1885년 미국 선교사 아펜젤러가 세운 한국 최초의 근대식 중등교육기관 '배재학당'에 뿌리를 둔 유서 깊은 학교예요.
2026년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을 해 큰 논란이 됐어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고, 배재고는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하고 5·18 묘역을 참배하며 수습에 나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