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 뉴스
대피는 위험이 닥친 장소를 벗어나 안전한 곳으로 몸을 옮기는 행동을 말합니다. 태풍·호우·지진·화재 같은 재난 상황에서 인명 피해를 줄이는 가장 기본적인 대응입니다.
중국 광둥성에서는 태풍 노을이 상륙하기 전 약 90만 명이 미리 대피하면서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었어요. 국내에서도 시간당 89mm의 극한 호우가 쏟아지면서 지하 공간과 하천 주변의 대피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