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괴 뉴스
금괴는 금을 녹여 벽돌 모양 등으로 만든 덩어리로, 골드바(gold bar)라고도 불러요. 순도와 무게가 표준화돼 있어 투자 자산이나 국가·은행의 준비 자산으로 널리 쓰여요.
최근 일본에서 익명의 시민이 시청에 53억 원 상당의 금괴 21kg을 기부하고, 인도네시아에서는 반부패 검사 집에서 금괴 74kg이 발견되는 등 금괴 관련 뉴스가 잇따르며 관심이 커졌어요. 경제가 불안할수록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도 배경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