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사항보고서
증자
KOSPI
🔥 74
2026-05-21
셀트리온 · 068270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1셀트리온이 2026년 5월 21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10,920,342주를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2신주배정기준일은 6월 5일이며, 기존 주주는 1주당 0.05주의 신주를 무상으로 받게 됩니다.
3신주 재원은 주식발행초과금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6월 30일로 거래 활성화 효과가 기대됩니다.
📊 주요 수치
신주수
10,920,342주
배정비율
1주당 0.05주
액면가
1,000원
증자전주식
221,633,364주
신주상장
2026.6.30
📋 핵심 내용
📝 핵심 요약
셀트리온이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보통주 10,920,342주를 새로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2026년 6월 5일 신주배정기준일 기준 주주(자기주식 제외)에게 1주당 0.05주를 무상 배정하며, 신주는 6월 30일 상장 예정입니다.
📝 주주 영향
무상증자는 회사 자본 내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것으로 기업 가치 자체는 변하지 않으며, 보유 주식 수는 5% 늘지만 권리락으로 주가는 그만큼 조정됩니다. 주식 수 증가로 거래 유동성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유의 사항
단수주는 상장 첫날 종가 기준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신주 상장일은 관계기관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일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 기존 주주
1주당 0.05주를 무상으로 받아 보유 주식 수가 5% 늘어납니다. 다만 권리락으로 주가가 조정되므로 보유 자산의 총가치 자체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 잠재 투자자
주식 수 증가로 거래가 활발해지고 주당 가격이 낮아져 접근성이 높아집니다. 무상증자는 회사가 잉여금이 충분하다는 신호로도 읽혀 투자 심리에 우호적입니다.
🏢 직원·업계
무상증자와 자사주 매입을 같은 날 결정해 적극적인 주주친화 행보를 보였습니다. 우리사주 등을 보유한 직원에게도 신주 배정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알아두면 좋은 용어
무상증자회사가 쌓아둔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며 주주에게 공짜로 새 주식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주식발행초과금주식을 액면가보다 비싸게 발행할 때 생기는 차액으로, 무상증자의 재원으로 쓰입니다.
권리락무상증자로 늘어난 주식 수를 반영해 신주 받을 권리가 사라진 만큼 주가를 낮춰 조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