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사항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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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KB금융 · 105560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
1KB금융지주가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 규모를 당초 4,050억원에서 4,330억원으로 늘리고, 5년 조기 중도상환옵션부 증권의 표면이자율을 연 4.50%로 확정하는 정정 공시를 제출했습니다.
2기타기본자본을 확충해 BIS 자기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한 자금 조달이며, 조달 자금 전액(4,330억원)은 채무상환 용도로 사용됩니다.
3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한 발행조건 변경으로, 발행한도 6,000억원 이내에서 이뤄지는 영구채 성격의 자본성 증권입니다.
📊 주요 수치
발행총액
4,330억원
4,050억원→4,330억원
표면금리
연 4.50%
상환옵션
5년 콜옵션
발행한도
6,000억원
납입일
2026-05-14
📋 핵심 내용
📝 핵심 요약
KB금융지주가 4월 23일 최초 신고한 14회차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조건을 정정했습니다.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권면총액을 4,050억원에서 4,330억원으로 280억원 늘리고, 5년 조기 중도상환옵션 증권의 표면이자율을 연 4.50%로 확정했으며, 조달 자금 전액은 채무상환에 사용됩니다.
📝 주주 영향
신종자본증권은 보통주가 아니어서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은 없습니다. 기타기본자본 확충으로 BIS 자기자본비율이 개선되어 재무 건전성과 배당 여력 측면에서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유의 사항
이 증권은 만기를 특정하지 않는 영구채 성격이며, 발행회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면 원리금 전액이 영구 상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자(배당) 지급은 발행회사 재량으로 취소될 수 있고, 이는 부도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 기존 주주
신종자본증권 발행이라 주식 수가 늘지 않아 지분 희석이 없습니다. 자본비율(BIS) 제고로 재무 안정성이 강화돼 배당 여력 측면에서도 긍정적입니다.
📈 잠재 투자자
주식 투자자에게는 자본 건전성 강화라는 우호적 신호로 읽힙니다. 다만 증권 자체는 영구채·이자 지급 취소·영구 상각 조건이 있어 채권 투자 관점에서는 위험을 따져봐야 합니다.
🏢 직원·업계
바젤III 기준 기타기본자본 확충은 금융지주의 일상적 자본 관리 활동입니다. 업계 전반이 자본비율 관리를 위해 신종자본증권을 활용하는 흐름과 같습니다.
📚 알아두면 좋은 용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발행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는 등 특정 사유가 생기면 원리금이 상각(소멸)되는 자본성 채권입니다.
신종자본증권만기가 매우 길거나 영구적이어서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받는 채권으로, 영구채라고도 불립니다.
BIS 자기자본비율은행이 위험가중자산 대비 보유한 자기자본 비율로, 높을수록 재무 건전성이 좋다고 평가됩니다.
중도상환옵션(콜옵션)발행회사가 만기 전 정해진 시점에 채권을 미리 갚을 수 있는 권리입니다.